2000년 설립되었으며, 반도체 검사장비의 핵심부품인 Probe Card와 Micro Size의 주사기 탐침의 개발/생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공정을 응용한 ‘초소형 정밀기계 기술 (MEMS, Micro-Electro-Mechanical Systems)’을 활용하여 마이크로 단위에서 나노 단위까지 다양하고 세밀한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기관들의 수요예측 결과는 어떠하였나요?
단순기관경쟁률, 공모가 상단이상 경쟁률은 상당히 높았고, 의무보유 확약비율도 양호하였습니다. 수요예측 후 확정한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과 동일한 15,500원입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산출한 마이크로투나노 공모가격 산정기준 및 주당 평가가액은 어떻게 되나요?
마이크로투나노의 2025년 추정 순이익 172억원에 연할인율 20%를 적용하였고, 4개 비교회사(티에스이, 리노공업, 마이크로컨택솔, ISC)의 2022년 순이익 기준 평균 PER인 11.69을 적용하여 주당 평가가액을 19,670원(공모가 대비 +27%)으로 평가하였습니다. 2022년 기준, 동사의 당기순이익은 약58억원 이였습니다. 하지만, 대표주관회사는 동사의 주요 ‘신규’ 제품들의 매출 양산이 2025년에 본격화될 것으로 추정하였고 해당 연도 추정 당기순이익에 PER를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상장 당일 수급 관련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상장 당일 공모주 투자자를 제외한, 기존 주주의 매도가능주식 비율은 38.7%(약 229만주)이며, 이는 공모가 기준으로 약 355억원 입니다. 최대주주를 제외한, 대부분 기존주주들은 자발적 보호예수를 걸지 않았습니다.
* 위 공모주에 대한 내용은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공시 자료 등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나 투자자의 투자결정을 위한 참고로 제공되는 것 이며 최종적인 투자판단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유의사항
•공모주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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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는 통상 상장초기 가격 변동성이 크며, 상장 후 시가가 공모가 를 하회할 경우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